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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객불만접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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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과 공간, 이야기를 동경하는 우리들의 삶과 마음을 담은 그 곳 도쿄술집

공지사항
제목 도쿄술집 청라점 다시는 가고싶지 않은그곳
설명
금액
오늘 12시정도 평소에 가고싶었던
도쿄술집 청라점에
방문하게 되었어요
동네이기도 했고 지나가면서
자주보던 곳이라 꼭 가봐야지
생각하며 시간을내어 오늘 가보게
되었어요 늦게까지 영업하는 곳이라
편하게 먹기 좋겠다 생각도 했구요
평일이라 그런지 한산했고 테라스쪽에
자리를 잡고 앉았어요 메뉴는
오리모세 중사이즈
38,000 결코 싸지않은 가격
기대하고 주문했는데
이거 먹으라고 주신게 맞는건지...
38,000 가격이 적당한건지...
활어 6점 연어 3점 참치 빨간부분 3점 살색부분
3점 간장새우2점
양은 그렇다치고 맛있으면 되겠지...
직원이 그럽니다 비린내가 나면
레몬을 뿌려드세요
네...
비린내가 날꺼란걸 알았나 봅니다
처음에 물컵에 기름이 떠있고 비린내가나서
날씨탓이겠지 생각하고 옆에있는
다른컵에 따랐지만
그것또한 종이컵을 달라고 했지만
직원이 없답니다
테라스쪽이라 모기들이 많아
혹시 모기향 있냐고 하니까
없답니다
활어의 비린내와 생선살이 투명이 아니라
하얘서 참치한점 집었는데 물기가 질질질
김이라도 싸먹을까?
김도 없답니다
연어도 비린내
들어간지 40분만에 계산하고 나왔나
봅니다 소주도 남겼구요
기분내러 일부러 찾아갔다
최악의 안주를 먹었습니다
직원한테 말했어요
비린내가 많이나요
개선해야 될것 같아요
주방장한테 말한답니다
제가 미식가는 아닙니다
동네의 여러곳을 가봤지만
이곳 개선이 필요한거 같습니다
이런안주 이가격에 최악입니다
돈도 시간도 아까운
도쿄술집 청라점
안타깝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