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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객불만접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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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과 공간, 이야기를 동경하는 우리들의 삶과 마음을 담은 그 곳 도쿄술집

공지사항
제목 컴플레인
설명
금액
평소에 이자카야, 혹은 갓포 요리에 관심많던 부부는  오픈한지 얼마 안됐고,
평도 좋길래 도쿄술집 청라점 8시경 방문했습니다.
사케사시미 셋트가 있어서 오더를 넣고, 들어갔을때부터 아르바이트 표정이 안좋고하여
셋팅해주실때마다 감사하다며 인사를 하며 서비스를 받았습니다.
문제는 이때부터 발생했습니다.

1. 주문한 사케 도쿠리병
사케를 병에 넣고 잔에 따르자마자 기름에 섞인 술이 나왔고, 직원분께 말씀드려 바꿨습니다.
도쿠리병 한병을 버렸지만, 그에 대한 사과없이 그냥 버린체 술을먹었습니다.
2. 사시미가 나온 후
사시미가 나왔지만 회 사이에 머리카락 혹은 눈썹 같은 털이 있어 양해구하며서 여쭸습니다.
그냥 가져가서 또 사과없이 바뀐체 왔는데 사시미를 바꿨는지 아니면 그냥 머리카락을 떼서 왔는데
확인되지 않은체 먹었습니다. ( 저희 부부는 주방, 요식업에서 오랜 일한사람으로써 그냥 참고 먹을려 했습니다)
나중에 사시미를 바꿨다며 말씀주시더라고요.
하지만 뒤에서 직원 혹은 알바생이 떠들며, (자꾸 눈이 그쪽으로 가더라고요)  점장으로 생각 된 분은 아르바이트한테 시간체크하면 나올수있냐? 이렇게
확인을 하며 얘기 하고 있었습니다.
3. 계산시
다 먹고 제값을 내려 계산대에 가서 혹시 사장님 이시냐고 여쭤보니 20대~중후반 되시는 분이 오셔서
본인이 점장겸 매니저라며하면서  컴플레인상황을 아시냐며  기분이 불쾌하다 했는데
그분이 눈을 치켜 뜬체로 네? 하며 쳐다보며 모르시길래 컴플레인한 상황과 먼저사과를 하셨음 하는 맘에 말씀드렸지만
직원분께서 싸울듯이 쳐다보시길래 정말 어이가 없었습니다. 제가 기분이 나쁘시냐며 제가 이렇게 말씀드린게 잘못됬냐고 여쭸지만 그분은 아무말 안하시고
기분이 나쁘신지 쳐다보는 눈빛도 하는행동과 대처능력이 정말 기가막혔습니다. 나이가 어려서 그런지 정말 막말로 띠겁게 쳐다보며 뭐라는듯이
대응하시는데 ... 진심어린사과를 바랬는데.. 그런모습에 정말 화가 나더군요. 제가 이런 서비스를 하실꺼면 장사하지말라고 나왔습니다.
 메뉴판에 다이닝, 혹은 다이닝에서 먹어볼수있는 오마카세..이런 현혹되는말.....이라고 써 있는데...... 다이닝스럽지 못하더라구요..
그분과 대화가 안통할꺼같아서 나오긴했는데 정말 불쾌하고... 내가 재수가 없는가라는 생각을 했네요....정말..

본사에서 가맹점 직원의 서비스교육과 대처능력좀 키워주실 바라면 글을 남깁니다.
저도 어린 나이긴 하지만 요리입문한지 15년 되었으며, 유명 파인다이닝에서 서비스한지 오래된 사람 으로써
부탁드립니다.

머리카락, 잔에 기름진 사진은 찍지 못했습니다.
직원서비스행동만 좋다면 그냥 넘어갈 문제여서....
^^